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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 Booting Disk

분류없음 2006.12.16 20:04 by LoofBackER

Windows 2000/XP에서 부팅디스켓 만들기


작성자 : 정원호 (lion21@nownuri.net)
편집자 : 정원호 (lion21@nownuri.net)
최초 게시일 : 2002년 1월 13일

들어가며...


어제 저녁무렵에 필자의 고등학교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전화기에 친구의 이름이 찍히는 순간 감(?)을 잡았다. 또 컴퓨터가 말썽인가 보다. :-)

전화를 받아보니 역시나 였다. 어찌어찌해서 Windows XP를 설치했는데 탐색기에서 CD-ROM(LG 52x)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LG 52배속 시디롬이 XP에서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은 필자도 익히 들은바 있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해결방법을 제시해 줄 수 있었다. CD-ROM의 롬바이오스를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면 해결될 것이라고 알려줬더니 필자 친구 曰 롬바이오스(ROM BIOS)가 뭐냐고 물었다. :-(

대충 설명해 주고 도스로 부팅해서 어찌어찌하라고 방법을 일러줬다. 하지만 필자 친구 또한 어디서 들었는지 Windows XP는 NT 계열운영체제이기 때문에 도스를 사용할 수 없는거 아니냐고 묻는 것이다.

물론 어느 정도 맞는 이야기이다. Windows 2000/XP는 기본적으로 NT 커널에서 작동하는 운영체제이기 때문에 사실상 도스와는 상관없는 운영체이다. 하지만 여전히 도스로 접근이 가능하며, 운영체제 상에서도 DOS용 부팅 디스켓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설이 너무 긴느낌이다. 이번 강좌(팁?)에서는 Windows 2000/XP 상에서 도스용 부팅 디스켓을 만드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가능하다면 좀 더 유익한 팁을 정리해 보겠다.


개 념


시작하기 전에 부팅 디스켓(Bootable Diskette) 라는 용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자.

부팅 디스켓은 하드디스크 MBR(Master Boot Record)의 백업 사본을 가지고 있는 디스켓으로서, 쉽게 말하면 하드디스크의 도움/존재 없이도 스스로 컴퓨터를 부트(운영체제를 메모리 상으로 적재하는 것)시킬 수 있는 디스켓을 말한다.

이때 부팅 디스켓에는 시스템을 일으킬 수 있는 최소한의 시스템 파일(msdos.sys, io.sys, command.com 등)이 담겨져 있다. 물론 이외에도 여러가지 알 수 없는(?) 파일들이 보일 것이다. 일례로 himem.sys, config.sys, autoexec.bat 등이 있다.

이쯤에서 약속 하나만 하자.(본 강좌내에서만 통하는 약속 말이다.) 앞서 설명한 msdos.sys, is.sys, command.com 파일만 담겨져 있는 디스켓을 부팅 디스켓이라 부르고, 후자의 파일들(himem.sys, autoexec.bat, config.sys etc)이 같이 담겨져 있는 디스켓은 시동 디스켓이라 부르도록 하겠다. 이유? 차차 알게 될것이다.


Windows XP에서 DOS 부팅 디스켓 만들기


  1. 만드는 법
  2. 매우 쉽다. [탐색기] → [A 드라이브을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 → [포맷]

    빨간색 박스 부분에 반드시 체크를 해주어야 한다. 그럼 기타 모든 선택옵션이 비활성화 될 것이다. 다음에 [시작] 버튼을 눌러주면 끝이다.

    이 방법은 Windows 95, 98, XP 모두 가능하다.(Windows 2000은 제외) 하지만 결과물로 나타난 파일목록은 조금씩 다를 것이다. 앞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DOS는 io.sys, msdos.sys, command.com 파일만 있으면 부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나머지 파일은 별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3. 쓰임새
  4. 그렇다면 이런 방법으로 만든 부팅 디스켓은 어디에 써먹을 수 있나?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곳이 바로 롬바이오스(펌웨어) 업그레이드이다. 참고로 펌웨어 업그레이드는 Motherboard, CD-ROM/RW 에서 자주 이루어진다. 펌웨어 업그레드 작업은 매우 민감한 작업이니만큼 디스켓상의 필요없는 파일(msdos.sys, io.sys, command.com, 펌웨어 관련 파일은 제외)은 모두 지우도록 한다.


Windows 2000/XP에서 시동 디스켓 만들기


  1. 만드는 법
  2. 다들 아는 이야기이겠지만 Windows 2000/XP는 더이상 도스모드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시동 디스켓을 제작할 수 없다. 따라서 Windows 95/98이 설치된 컴퓨터에 만들어야 한다. 만드는 방법은 쉽다.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 → [시동 디스크] 에서 만들 수 있다. 이때 해당 운영체제 설치 CD가 필요하다. 물론 설치 CD 없이도 만들수는 있지만 약간 복잡하고 완벽하게 똑같이 만들기는 어렵다.

    하지만 주위에 꼭 Windows 95/98이 설치된 컴퓨터가 있으리라는 법은 없다. 이럴때는? 서드파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이미 작성된 시동디스크의 이미지를 디스켓에 담으면 된다. 말이 조금 어렵다. 따라해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디스켓에 이미지 파일을 기록할 수 있는 유틸리티를 다운 받는다. [도스용 프로그램]    [윈도우용 프로그램]

    어떤 것을 선택해도 상관없다. 편할걸로 선택하기 바란다. 기능상의 차이라면 윈도우용 프로그램은 이미지를 기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미지 추출도 가능하다는 정도이다.

    다음으로 시동디스크 이미지를 다운받는다. [Windows 98SE에서 제작한 시동디스크 이미지 다운로드]

    ▷ 도스용 프로그램(rawrite.exe)을 실행시킨 모습
    ▷ Windows용 프로그램(rawwritewin.exe)을 실행시킨 모습

    사용법은 따로 설명하지 않겠다. 고등학교 이상의 영어 실력자이라면 누구나 스스로 할 수 있을테니 말이다.

    굳이 한가지 팁을 주자면, 도스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에는 가급적 프로그램과 이미지 파일을 같은 폴더에 위치시키면 편하다. 경로를 따로 지정할 필요없이 바로 이미지파일명만 기재해 주면 된다.

    윈도우용 프로그램은 Read와 Write 탭이 있어 약간 헷갈릴 수 있는데 Write 탭을 이용하면 된다. Read 탭은 이미지를 추출할때 사용한다.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면 A 드라이브 안에 있는 디스켓에 파일이 잔뜩 들어있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파일들의 사용처 및 사용방법은 내장된 reame.txt 파일을 참조하면 된다.

  3. 쓰임새
  4. 자 그렇다면 어떨때 시동디스크가 필요할까? 솔직히 1년에 한두번 사용하면 많이 사용한것이 되겠지만...

    첫째, 운영체제를 새로 설치할때 필요할 수가 있다. 요즘 운영체제는 시디자체에서 시디롬 부팅을 지원하기 때문에 솔직히 별로 필요없을 수도 있지만 시디를 잘못 구웠다던지 아니면 설치 소스만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요긴하게 사용될 것이다.

    둘째, 부팅 디스켓과 동일하게 사용될 수 있다. 즉 펌웨어 업그레이드시에 사용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필요없는 파일들은 지워주면 된다.

    셋째, 고스트, 이지백투와 같은 하드디스크 이미지 제작용 프로그램을 이용할때 필요하다. 물론 부팅 디스켓으로도 할 수 있는 작업이다. 물론 고스트의 경우에는 정품 사용자라면 자동으로 PC-DOS 디스켓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

    넷째, Windows 2000/XP를 사용하다 보면 절대로 지워지지 않은 파일들이 있다. 만약 파일시스템이 NTFS가 아닌 FAT16/32라면 위 시동디스크로 부팅해서 간단하게 지울 수 있다. 도스의 파워를 실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이외에도 사용할 일이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생각이 나지 않는다. :-)

  5. 부팅 디스켓과 시동 디스켓의 차이
  6. 이제 부팅 디스켓과 시동 디스켓을 확실하게 구별해 보자.

    가장 큰 차이점은 시디롬 지원 유무일 것이다. 시동 디스켓에는 시디롬 드라이버와 이를 사용할 수 있게끔 해주는 config.sys, autoexec.bat 파일이 들어 있다.

    물론 도스를 만줘본 사람들은 부팅 디스켓으로도 쉽게 시디롬을 지원하게 할 수 있지만 별도로 시디롬 드라이버를 구해야 하고, 역시 config.sys, autoexec.bat 파일을 약간 손봐줘야 하는 귀찮음이 따른다.

    참고로 부팅 디스켓에서 시디롬을 지원하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설명하기 귀찮으니 그냥 다음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부팅 디스켓에 덮어쓰기 하면 된다. zip 파일로 압축되어 있으니 먼저 압축을 해제하고 A 드라이브에 복사하면 된다.

    두번째 차이점은 각종 외부 명령어가 첨부된다는 것이다. 부팅시스켓으로 부팅하면 command.com 내에 있는 내부명령어(copy, del, md, type 등)만 사용할 수 있지만 시동 디스켓을 이용하면 꽤 유익한 명령어(fdisk, format, edit, sys, attrib 등)들이 들어있다. 이러한 외부명령어들은 대부분 램드라이브(RAM Drive)라는 새로운 드라이브에 위치하게 된다.

    이 정도면 도스용 부팅 디스켓에 대해서는 거의 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물론 각종 명령어에 대해서는 스스로 공부를 해야 할 것이다. :-)


Windows 2000용 부팅 디스켓 만들기


  1. 만드는 법
  2. 누차하는 이야기이지만 Windows 2000는 더이상 DOS 부팅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Windows 95/98과 같은 방법으로 부팅할 수는 없다. 다만 하드디스크의 NTloader나 boot.ini 파일이 깨졌을때를 대비해서 플로피 디스크 부팅은 가능하다.

    먼저 Windows 2000에서 디스켓을 포맷한다. 반드시 Windows 2000에서 해야한다. 이유는 필자도 모른다. :-)

    다음으로 C:\에 있는 ntldr, ntdetect.com, boot.ini 를 디스크에 복사한다. 위 파일들은 windos 2000이 부팅할 때 사용되는 시스템 파일들이다. 만약 복구콘솔을 설치한 분들은 추가로 ntbootdd.sys, cmldr도 함께 복사한다.

    이제 끝이다. 간단한 만큼 기능도 미약한다.

  3. 주의사항
  4. 만약 Windows 2000 자체에 문제가 생겼다면 무용지물이다. 또한 boot.ini 파일은 타인의 컴퓨터에서 단순하게 카피해 오면 안된다. 컴퓨터마다 boot.ini 파일 내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반드시 자신의 컴퓨터에서 복사한다.(물론 스스로 boot.ini 파일을 만들 수도 있지만 문법이 꽤나 어렵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강좌에서 소개하겠다.)

    위 방법은 Windows xp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Windows 2000/XP용 설치 디스켓 만들기


부팅 디스켓, 시동 디스켓이 나오더니 이제 설치 디스켓이라는 말이 나온다. :-) 사실 Windows 95/98에서는 시동 디스켓=설치 디스켓이었다. 하지만 Windows 2000/XP에서는 시동 디스켓이라는 용어는 사라지고 대신에 Windows 2000/XP를 플로피디스크상에서 설치할 수 있게 해주는 설치 디스켓이라는 것이 있다. 물론 시디롬부팅이 되는 Windows 2000/XP CD라면 별 유용성이 없는 것이다.

  1. Windows 2000용
  2. 4장의 디스켓과 Windows 2000 CD가 필요하다.

    CD 내용을 보면 Bootdisk 라는 폴더가 있는데 그 안을 열어보면 아래 그림과 같이 이미지 파일 4개와 이미지를 기록할 수 있는 프로그램 2개가 있다.


    앞서 설명한 Windows 2000/XP에서 Windows 98 시동디스크 만들기를 떠올리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MAKEBOOT.EXE는 도스용(16bit 운영체제에서 사용)이고, MAKEBT32.EXE는 윈도우와 같은 32bit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이다.

    윈도우상에서 설치 디스켓을 만든다면 탐색기에서 MAKEBT32.EXE를 더블클릭하면 된다. 이하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다. 메뉴가 한글로 뜨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을 것이다. 그저 프로그램에서 요구하는데로 디스켓만 갈아 끼워주면 된다.

  3. Windows XP용
  4. Windows XP 설치 디스켓을 만들려면 총 6장의 디스켓과 Windows 2000과 마찬가지로 이미지파일과 이미지기록용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Windows XP 시디안에는 그런 파일이 없다.(Windows 2000과의 차이점이다.) 그렇다면 위 파일들을 어디에서 구해야 할까? 쉽다. MS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으면 된다.

    다운로드 받기 → [한글 Windows XP Professional 용]   [한글 Windows XP Home Edition 용]

    사용법은 정말 간단하다. 더블클릭하고 라이센스에 동의하면 Windows 2000에서의 그것과 똑같은 화면을 볼 수 있을것이다. 다만 6장의 디스켓을 요구할뿐...


Windows 2000용 응급복구 디스크(ERD) 만들기


또 있어? 하는 분들도 있을것이다. 필자도 괴롭다. :-)

Windows 2000의 응급복구 디스크는 운영체제가 갑자기 바보(?)가 되어버린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아주 괜찮은 복구툴이다. 정말 강추한다.

한가지 유의해야 할 것은 응급 복구 디스크를 사용하는 경우 기본적인 시스템 파일, 파티션 부트 섹터 및 시작 환경만을 복구할 수 있다. 레지스트리(Registry, 복구콘솔 이용)나 데이타 복구(백업 이용)는 불가능하다.

  1. 만드는 법
  2. [시작]→[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시스템 도구]→[백업]을 선택한다.

    빨간색 박스 안에 있는 사각형 버튼을 누르면 응급복구 디스크를 만들 수 있다.

    응급복구 디스크를 만드는 선택 사항으로 '복구 디렉토리로 레지스트리 백업, 레지스트리가 손상된 경우, 이 백업을 사용하여 시스템을 백업할 수 있습니다.'가 있는데 가급적 체크하기 바란다.

    또 하나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복구 디스크 내용은 디스켓을 작성한 순간의 운영체제 상황을 기록한 것이기 때문에 추후 다른 작업(서비스팩 설치, 하드웨어 변경, 프로그램 추가/제거 등)을 한 경우에는 복구가 불가능할 수 있다. 때문에 중요한 작업을 하기 전과 후에는 항상 복구 디스켓을 작성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지만 타인의 컴퓨터에서 작성한 응급복구 디스크는 아무러 쓸모가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런 방법으로 해서 제작된 응급복구 디스켓에는 총 3개의 파일이 저장된다. autoexec.nt, config.nt, setup.log 이 그것이다. autoexec.nt, config.nt 파일은 MS-DOS 서브 시스템 파일로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임에 반해 setup.log 파일은 실질적인 복구과정을 담은 파일로서 디스크/폴더/파일 정보를 담고 있다. 일종의 로그파일이라 생각하면 될 것이다.

  3. 사용법
  4. 응급복구 디스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Windows 2000 설치 CD가 필요하다. 물론 부팅가능 CD이어야 한다. (CD-ROM 부팅이 불가하다면 위에서 설명한 'Windows 2000 설치 디스크'를 만들어야 한다.)

    1. Windows 2000 설치 CD 또는 설치 디스켓(CD 부팅이 불가능한 경우)을 드라이브에 넣는다.
    2. 텍스트 기반 설치 부분이 시작되면 프롬프트에 따라 R 키를 눌러서 복구 옵션을 선택한다.
    3. Windows 2000 설치 CD를 넣으라는 명령이 나타되면 CD를 넣는다.
    4. 프롬프트가 표시되면 R 키를 눌러 응급 복구 프로세스를 선택한다.
    5. 프롬프트가 표시되면 다음 중에서 선택한다.

      - 수동 복구(M 키) : 이 옵션을 사용하면 시스템 파일, 파티션 부트 섹터 문제, 시작 환경 문제 등을 선택하여 복구할 수 있다.(고급 사용자 또는 관리자만 사용)

      - 빠른 복구(F 키) : 가장 쉬운 옵션이고 입력이 필요없다. 이 옵션은 시스템 파일, 시스템 디스크의 파티션 부트 섹터, 시작 환경(듀얼 부팅 또는 멀티 부팅 시스템인 경우) 등과 관련된 문제를 복구하는 데 사용된다.

    6. 응급 복구 디스크를 넣으라는 프롬프트가 나타되면 FDD에 디스켓을 넣는다.
      복구 작업을 하는 동안 없거나 손상된 파일이 Windows 2000 CD 또는 시스템 파티션의 systemroot\Repair 폴더의 파일로 교체된다.
    7. 제대로 복구되어 프로세스를 완료하면 시스템을 다시 시작한다. 부팅이 된다면 교체된 파일이 하드 디스크에 제대로 복사된 것이다.

  5. Windows XP용은?
  6. Windows XP 에서는 Windows 2000과 조금 다르다. '응급복구 디스크'가 '시스템 자동복구 마법사(ASR)'로 바뀌었다. 이름도 바뀌고 버전도 올라간 만큼 기능도 많이 향상되었으리라 믿는다.(필자도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

    응급복구 디스크의 경우에는 1.44MB 디스켓 한장에 쏙~ 들어갔지만 시스템 자동복구 마법사의 경우에는 정말 택!도 없다. 이는 응급복구 디스크가 위치 정보(로그파일)만 담고 있는 반면에 ASR은 시스템을 시작하는데 필요한 시스템 파일 자체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필자가 테스트해 본 후에 다시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


마치며...


이상으로 부팅/시동/응급복구 디스켓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Windows 운영체제가 확실한 믿음을 줄만큼 안정적이지는 못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정작 부팅(시동)디스크나 응급복구 디스크(&백업)의 필요성과 중요성은 별로 느끼지 못하는것 같다.

有備無患, 渴而穿井 이라는 고사성어도 있다. 당장 필요없는 내용이라고 쉽게 넘기지 말고 미리 준비해 둔다면 모두 살이 되고 피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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