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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3 신비
  2. 2007.10.22 학문을 닦는 다는것은?
  3. 2007.07.07 오랜만에... (1)
  4. 2007.05.29 2007년 반이 지나다
  5. 2007.04.19 Embedded OS Engineer (1)

신비

::::::Dairy::::: 2008.05.13 09:05 by LoofBackER
1 목이 간지러우면 귀를 긁어라
어렸을 때 겨드랑이 밑 부분을 가지고 놀았던 일을 기억하시는지. 그땐 그것이 참 재미난 장난이었는데. 이제 당신은 어른이 되었지만 몸을 가지고 칠 수 있는 장난은 아직 있다. 다만 좀 다른 느낌일 뿐이지. 예를 들어 목이 간지러울 때를 생각해보자. 꿀꺽 삼키는 것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 목 안의 긁을 수도 없는 간지러움을 해결하는 방법은? 귓속을 긁어서 귓속 신경들이 자극을 받으면 목 안의 반사 신경을 일깨워 근육 경련이 일어나게 됩니다. 미국 뉴저지 깁스브로의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스캇 쉐퍼 박사의 말이다. 그 경련이 간지러움을 완화시킬 수 있지요.

2 소머즈의 귀도 부럽지 않아!
칵테일 파티에서 웅얼거리는 사람과 대화를 시작했다가 빠져나갈 수가 없다! 이럴 땐 오른쪽 귀를 기울여라. 말의 빠른 리듬을 따라가는 데에는 왼쪽보다 오른쪽 귀가 더 좋다고 미국 UCLA 의대 연구진들이 밝혔다. 한편 엘리베이터 안에 조용히 흐르는 노래가 무엇인지 알아내려고 잘 들어보고 싶을 때는 왼쪽 귀를 소리가 나는 쪽으로 쫑긋 세워 본다. 왼쪽 귀는 노래 소리를 잡아내는 데에 더 유리하단다.

3 원초적 본능을 극복하자!
소변이 마려워졌다고? 그런데 주위에 화장실이 없다고? 섹시한 제시카 심슨을 떠올리며 머리 속에서 판타지를 펼쳐본다. 섹스에 대해 생각하면 두뇌는 그 생각만으로 바빠지기 때문에 소변을 보고 싶은 생각이 어느새 사라진다고 미국 베일러 의과 대학의 남성 생식 약품 수석 연구원인 래리 립슐츠 박사는 말한다.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제시카 심슨의 These Boots are Made for Walking 비디오를 강력 추천한다.

4 고통은 이제 그만!
독일의 한 연구에서 주사를 맞을 때 기침을 하면 바늘이 찌르는 아픔을 경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현상을 연구하고 있는 타라스 우시첸코에 따르면 이 기침 속임수는 가슴과 척추관에 일시적인 압력 상승을 일으켜 척수의 통증 유발 물질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5 답답한 콧속을 청소하라!
달고 살던 코감기 약은 버리자. 코 막힘을 더 쉽고 빠르고 좀더 저렴하게 해결하는 방법은 혀로 입천장을 반복하여 밀어주면서 손가락으로 눈썹 사이를 눌러주는 것. 이렇게 하면 서골, 즉 머리와 코가 연결된 빈 공간을 가로지르는 코뼈가 앞뒤로 흔들리게 된다. 미국 미시간 대학교 의과 대학의 접골의학 조교수인 리사 드스테파노 박사에 따르면 이 동작을 해주면 코 속의 충혈을 완화시켜 20초 후에는 코가 다시 뻥 뚫릴 것이라고.

6 물 없이도 불과 싸운다!
오늘 밤 또 자다가 먹은 것을 확인할까봐 걱정이라고? 왼쪽으로 누워서 주무세요. 뉴욕 시 위장병학자이자 뉴욕 의과 대학의 부교수인 앤써니 스타폴리 박사의 말이다. 연구에 의하면 왼쪽으로 누워서 자는 환자들은 위산 역류로 고생할 확률이 더 낮았다. 식도와 위는 같은 각도로 연결되어 있다. 오른쪽으로 누워서 잘 때에는 위가 식도보다 높이 위치하게 되어 음식물과 위산이 목으로 넘어오게 만들 수 있지만 왼쪽으로 누워서 자면 위가 식도보다 낮아지므로 중력에 따라 무엇이든지 밑으로 내려가는 것이다.

7 입을 벌리지 않고 충치를 치료한다!
간단하다. 손등에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 사이의 V 자 모양 부위를 얼음으로 문지르면 된다. 캐나다의 한 연구에 따르면 이 방법을 쓰면 얼음을 쓰지 않았을 때보다 치통을 50% 경감시켜 준다고 한다. V 자 부위의 신경 전달로를 자극하면 두뇌에서 얼굴과 손의 통증을 느끼는 부위를 차단시키기 때문이다.

8 화상, 안녕!
실수로 손가락을 불에 그슬렸을 때, 데인 부위를 닦아내고 데이지 않은 손의 손가락 살로 살짝 눌러준다. 미시간대 의대 드스테파노 박사에 따르면, 얼음을 사용하면 통증을 더 빨리 완화시켜 줄 수는 있겠지만 손으로 누르면 데인 피부를 정상 온도로 되돌려 주기 때문에 물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9 돌고 도는 세상, 그만 돌아!
술을 너무 급하게 들이켜 어질어질하다구? 우선 손으로 무언가 단단한 것을 잡는다. 귓속에서 균형 감각을 담당하고 있는 부분, 즉 cupula는 원래 혈액과 같은 밀도로 된 체액 위에 떠다니고 있다. 알코올이 혈액을 묽게 희석시키면 cupula는 더 묽어지고 위로 뜨게 됩니다. 이비인후과 전문의 쉐퍼 박사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에 의해 두뇌는 혼란에 빠지고 따라서 현기증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이때 단단한 물체를 잡는 촉감적인 감각이 생기면 뇌는 재정비되고 균형 감각도 살아나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이 현기증이 날 때 바닥에 발을 붙이고 서는데 그것보다 손으로 단단하게 고정된 물체를 잡는 것이 훨씬 효과가 좋다는 말씀.

10 발 바꿔!
보통 사람은 달릴 때 오른발이 바닥에 닿을 때 숨을 내쉬게 된다. 그런데 이 때 몸의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는 간은 상당한 하향 압력을 받기 때문에 횡격막을 끌어당겨 옆구리 격통이 유발되는 것이다. <남자를 위한 가정 요법>에 따른 해결책은? 왼발을 딛을 때 숨을 내쉬면 되지.

11 손가락 하나로 코피 멈추게 하기!
코를 눌러 쥐고 머리를 뒤로 꺾는 것은 코피를 멈추게 하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자기 피에 질식하는 것도 상관없다면 말이다. 보다 문명적인 접근 방법은 다음과 같다. 입 안 쪽에 코 바로 밑 부분에 해당하는 윗잇몸에 솜을 약간 끼우고 아주 세게 누르는 것이다. 대부분의 코피는 격막, 즉 코를 양쪽으로 나누는 연골 부분의 앞부분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번의 엔타베니 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피터 데스마라이스 박사는 말한다. 이 부분을 누르는 것이 코피를 멎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2 심장을 꼼짝 못하게 만들자!
첫 데이트의 긴장감을 떨치고 싶은 당신. 엄지손가락에 대고 숨을 불어보자. 미국 피츠버그 대학의 응급 의료 서비스 전문가인 벤 아보에 따르면, 심장 박동수를 관장하는 미주신경은 호흡에 의해 조절이 가능하다고 한다. 풍선을 불듯이 엄지손가락을 불어보면 심장 박동을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을 것이다.

13 뇌를 녹여보자!
한꺼번에 너무 많은 아이스크림을 먹고서 뇌까지 얼어버릴 듯한 띵한 느낌. 이럴 땐 혀를 입천장에 가능한 넓게 붙이고 혀에 힘을 주어 입천장을 누른다. 입천장의 신경들이 극도로 차가워져 있기 때문에 몸은 뇌까지 얼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겁니다. 아보의 설명이다. 차가움을 상쇄시키기 위해 몸은 과도하게 열을 내게 되는데, 이로 인해 아이스크림 두통이 생기는 겁니다. 입천장을 세게 누르면 누를수록 두통은 빨리 진정될 것이다.

14 근시를 예방하자!
시력이 나빠지는 것은 유전적 원인이 거의 없다는 것이 미국 워싱턴 타코마의 검안사인 앤 바버의 말이다. 근시는 보통 근점 스트레스로 인해 유발됩니다. 다른 말로 하면, 컴퓨터 스크린을 너무 오래 보고 있어서 유발됩니다, 라는 말씀. 그렇다면 정상 시력으로 가는 왕도는? 낮 동안 몇 시간에 한 번씩 눈을 감고 몸을 긴장시킨 다음 숨을 크게 들이마시는 것이다. 몇 초 후 숨을 내쉬면서 근육도 같이 이완시킨다. 이두근이나 둔근 등의 근육을 조였다가 느슨하게 하는 것은 눈 근육 등의 자기 뜻대로 움직일 수 없는 근육도 같이 이완하는 효과가 있다.

15 죽은 팔다리여 깨어나라!
운전 중이나 불편한 자세로 앉았을 때 손이 저려오면 당신은 그동안 어떻게 했었나? 그럴 땐 머리를 왼쪽 오른쪽으로 흔들면 되는 것을. 그렇게 하면 1분 안에 따끔거리는 느낌이 고통 없이 사라진다고 드스테파노 박사는 말한다. 손이나 팔이 저리는 것은 보통 목에 있는 신경들이 뭉쳐서 압착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목 근육을 풀어주면 압력도 느슨해진다. 그렇다면 발이 저리다면? 하반신에 있는 뭉친 근육은 발을 관장하기 때문에 발이 저릴 때에는 누워 있지 말고 일어나서 걸어 다녀야 한다.

16 친구들을 놀래키기!
다음 번에 파티에 가면 이 속임수를 한번 써보자. 한 사람에게 팔을 옆으로 쫙 펴고 손바닥을 바닥을 향하게 한 뒤 이 자세를 유지하라고 일러둔다. 그런 다음 그의 손목에 손가락 두 개를 대고 밑으로 눌러본다. 그는 저항할 것이다. 이제 바닥에 잡지를 몇 권 정도 쌓아 1센티미터 정도 높이의 표면을 만들고 그에게 한 발만 올려놓으라고 한 뒤 같은 동작을 반복한다. 이번에는 그의 팔은 어이없이 순순히 항복할 것이다. 엉덩이의 높이를 불균형하게 만듦으로써 당신은 그의 척추를 무장해제한 것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리타의 리졸트 피트니스의 공동 오너인 레이철 코스그로브에 따르면 우리의 두뇌는 척추가 상하기 쉽다고 감지를 하게 되면 우리 몸의 저항하는 능력을 닫아버린다고 한다.

17 물속에서 숨쉬기!
수영장 바닥에 있는 기지를 탈환해야 하는데 숨이 모자라 위험한 상황. 우선 짧은 숨을 몇 번 들이마신다. 호흡 항진, 또는 과환기를 시켜주는 것이다. 물속에 있을 때 호흡 곤란을 겪는 것은 산소가 모자라기 때문이 아니다. 이산화탄소가 생성되어 혈액이 산화되고 이로 인해 두뇌에 무엇인가가 잘못되었다는 신호가 전달되기 때문이다. 호흡 항진을 하면 산소가 유입되어 혈액의 산성도를 낮추어 줍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어번 대학교의 생물학과 조교수인 조나단 암브러스터 박사의 말씀. 이 속임수로 두뇌는 산소가 더 많이 있나보다 하고 착각을 하게 됩니다. 적어도 10초는 더 벌 수 있다고.

18  마음을 읽자!
당신 자신의 마음을 조종하자! 다음날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있다면 잠들기 직전에 다시 한번 읽어 보세요. 미국 아이다호 대학교의 생물 과학 강사인 캔디 하임가트너의 조언이다. 대부분 기억들은 잠자는 동안 정리되고 편집되기 때문에 잠들기 바로 전에 읽은 것은 장기 기억으로 인코딩되기가 쉽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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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을 닦는 다는것은?

::::::Dairy::::: 2007.10.22 02:49 by LoofBackER
화장실에 가서 행 하는 행동이 아니다.
학문이라는 것은 무엇 일까?
나는 컴퓨터공학을 전공 하고 있다.
내년 부터는 전자공학을 전공 할 것이다.
하지만 변하는 것은 없다.
같은 컴퓨터 가지고 놀 거니깐...

컴퓨터 과학은 매우 현실적인 학문이다. 이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이론적인 고찰을 필요로 하는 문제 보다는 현실적이고 실제로 유용한 문제들을 현저하게 좋아 하는 경향을 가진다.
특히, 이러한 경향은 실세계에서 필요로하는 복잡하고 어려운 응용 분야를 다르는 컴퓨터 과학도에게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해답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한 경우에만 이론적인 문제에 관심을 갖는다.
컴퓨터를 필요로 하는 응용 분야가 없다면 컴퓨터에 대한 흥미도 없을것이고, 따라서 이와 같은 자세가 잘못된 것이라 말 할수는 없을 것 이다. 그러나 이러한 현실 지향적인 경향에서도 왜 이론을 공부 하는가? 같은 질문은 제기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첫번째 답으로 이론은 학문분야에 대한 일반적인 본질을 이해 할 수 있도록 개념과 원리를 제공 한다는 점을 들 수 있다.컴퓨터 과학 분야는 하드웨어 설계에서부터 프로그래밍에 이르기 까지 넓은 범위의 다양한 토픽을 포함하는 학문분야이다. 실세계에서의 컴퓨터를 사용 하는데 있어서 성공적인 응용을 위하여 배워야 할 많은 특정 세부사항들이 존재한다. 이런 측면에서 컴퓨터 과학 분야에는 몇가지 기본 원리가 존재하며, 이러한 기본 원리를 공부하기 위해서 우리는 컴퓨터와 계산에 대한 추상적 모델을 설정 하는 것이다.
이렇게 설정되는 모델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들, 그리고 컴퓨터를 사용하여 작업을 진행하는 동안 접하게 되는 많은 복잡한 사항들에 필수적이고 중요한 특징들을 모두 표현한다. 비록 이러한 모델들은 실세계에 즉시 적용 되기에는 너무 단순 하지만 , 이를 공부함으로서 우리가 얻는 통찰력에 의해 우리는 앞으로 해야 할 일들에 대한 기본적인 토대를 얻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접근 방식은 컴퓨터 과학 분야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모델의 설정은 어느 과학 분야에나 필수적인 것이며, 그 분야의 실용성은 대부분 간단 하면서도 강력한 이론과 법칙들이 존재하는가에 달려 있다.
명확하지는 않지만 위 질문에 대한 두번째 답은 우리들이 이제부터 공부 할 이론적인 개념들이 즉각적이고 중요한 분야에 응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디지털 설계나 프로그래밍 언어, 컴파일러 분야 들리 확실한 예들이며, 이외에도 이론적인 개념즐이 즉시 응용 될 수 있는 여러 분야들이 존재 한다. 이 책에서 공부하는 개념들은 컴퓨터 과학의 기초 분야인 운영체제 에서 부터 최종 응용 분야라 할 수 있는 패턴 인식 등의 분야에 까지 사용 될수 있을것이다.
세번째 답으로는 이론분야에서는 지적인 사람들에게 매우 자극적이고 재미있는 주제들을 다루며, 수수께끼 같은 문제들을 제시 함으로서 독자들의 공부 의욕을 돋군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이는 본질적으로 문제해결을 다르는 분야이며, 독자들은 밤잠을 설쳐가며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데 시간을 투자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 공부하면 이러한 점들을 수긍 했으면 한다.

오토마타 수업을 들으면서 중간고사를 대비하여 공부를 하면서 책에 써있는 학문이란 무엇인가?
이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아주 심도 있는 고찰을 읽고서 감명을 받고 내가 왜 공부를 하는지에대한
정형된 글로서 정리를 하니 정말 좋다.

나는 공부를 왜 하는가? 라는 생각을 많이 했지만 답은 그리 쉽게 나오지 않았고 이 지문을 여러번 낭독 함으로서 학문이라는 심오한 세계에 발을 기꺼히 담글 수 있을 것 같다.

컴퓨터 과학이라는 분야에 최고가 되기위해서 더 많은 경험과 더 많은 책 더많은 양식을 쌓아야 한다.
하루에 한개씩 하루에 한번씩 보람되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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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Dairy::::: 2007.07.07 11:36 by LoofBackER
오랜만에 글을 써본다.
오랜만에 멤에 왔다.
오랜만에 집중을 해본다.
오랜만에 에덴동산에서 자본다.
오랜만에 자리를 바꾼다.

오랜만에.. 이 단어를 좋아 한다.

예전으로 돌아 간다는 느낌?

예전이 좋았다 라는 느낌을 가지고 있어서 오랜만에 라는 단어를 붙여 주는 것 같다.

예전이 나빴다면 또 하고 있다 라던가 이러한 단어를 사용 한다...

아 또 이 지랄 하네.
오랜만에 이거 해본다.

두 문장 너무 다르다...


너무 비약이 심한가?

나는 누구 인가?

나는 누구 인가?

가끔 뒤를 돌아 보고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묻지만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내가 가르쳐 주는 나는 내가 너희들에게 보여 주고 싶은 나의 모습이고
다른 나는 내 안에 존재 한다.

Two Face 의 삶을 살고 있는 인간들..
남에게 어떻게 보일까? 를 먼저 생각 하면서 나를 맞춰 가는 그들의 모습은 광대 일뿐인가?
아니면 인간 발전의 모습으로 보면 되는것인가? 알고 싶다.
내가 이렇게 행동 했을 때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 할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행동을 할 때에는 조심 스러워 질 것이며 상대방을 서로 존중 할 수 있을 것 이다.
반대로 나만 생각 하고 누가 머라 생각 하던지 내 맘대로 할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인간은 남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나쁜 사람이 될 수 도 있는 것이며
아닐 수 도 있다.

그렇지만 앞의 두 경우는 인간이라서 어쩔 수 가 없는 것인가 보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남을 생각을 하던지 아니면 자신 편안한 대로만 자신의 몸을 움직인다던지 하는 사회적인 동물인 것이다.
동무이라는 단어가 어감이 좋지는 않지만 인간은 동물이다.
동물은 동물일 뿐

배고프면 먹고 배부르면 자고 이런게 본능이지머.


너도 동물이다.
동물들의 생산의 시초는 어디서 오는지도 모르겠고
동물들의 결말 또한 모르는 것...

앞을 향해 달릴쁜...
그길이 끈기면 잇던지 해서 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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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반이 지나다

::::::Dairy::::: 2007.05.29 13:44 by LoofBackER
2007년 27살 이 된지 반이 되어 버렸네.
새해라고 하는 말도 어색해진 여름이 온지도 오래다.
올 초에 그렇게 다짐 했던 여러 가지 일들.
잘 지켜 지고 있나?
영어 학점 대학원.
영어는 제자리 걸음.
학점은 보장 할 수 없고 대학원은 인하대로 결정.

이매진컵을 향해 수개월 달렸고.
겹치기 과제 수행과 연구실 적응 그리고 연구실 과제

과제.
과제.

공부를 할때는 뚜렸한 목적을 부여 하고 도전 하는것과 좋아 해서 하는 공부가 있는데.
목적이 바로 과제다.
과제를 일단 하기로 하고 파고 들면 어느정도의 수준으로 진입 하는데에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것 같다.

이매진컵 동안에 Windows CE 기반의 프로그래밍을 하는것에 대해 많이 배운것 같다.
맵에 관한 것도 GPS 에 관한 것도 그리고 플랫폼 호출도 그렇고.
CE 개발에 대한 전체적인 숲을 본 것에 대한 것은 잘 한 짓 같다.

이제 곧 발표도 있을 것이고. 합격 해도 걱정
떨어지면 더 걱정.

항상 이러한 걱정이다.
붙어도 걱정 떨어져도 걱정

걱정만 할 수 밖에 없기에 신경 안쓰기로 했다.
항상 이렇다.

그냥 하루 하루 산다.
당장 오늘 할일 내일 할일만 물고 늘어 진다.

일주일 후의 나는 모른다.
오늘 오늘을 충실히 이어 나가면 일주일 후의 내가 일년 후의 내가 만들어져 있을것이다.

일년후 십년후의 나를 만들어 가는 오늘을 즐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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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ry::::: 2007.04.19 18:37 by LoofBackER
http://blog.naver.com/ajoucyer.do
임베디드 OS 엔지니어가 어떤 길인지...
이사람이 써 놓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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